25일 오전 일본 효고현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인해, 현재까지 재일 한국인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한국인 피해상황을 확인한 결과 효고현 이타미시에 사는 재일동포 36살 전모씨가 숨지고, 40살 양모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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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일본 효고현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인해, 현재까지 재일 한국인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한국인 피해상황을 확인한 결과 효고현 이타미시에 사는 재일동포 36살 전모씨가 숨지고, 40살 양모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