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들에게 돈을 받고 건설업체 경력확인서를 위조해 건설기술경력증 420장을 부정으로 발급받은 혐의로 38살 전 모씨 등 2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45살 조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공사현장을 감독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고 보고 비슷한 사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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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자들에게 돈을 받고 건설업체 경력확인서를 위조해 건설기술경력증 420장을 부정으로 발급받은 혐의로 38살 전 모씨 등 2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45살 조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공사현장을 감독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고 보고 비슷한 사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