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인사담당자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구직자가 제출한 이력서를 완전히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채용전문기업 코리아리크루트가 인사담당자 191명을 조사한 결과 이력서를 신뢰하지 않거나 반신반의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85.4%로 나타났습니다.
이력서에서 가장 믿을 수 없는 항목으로는 업무 관련 경험이 63.2%로 가장 많이 꼽혔고, 다음으로 외국어 능력, 봉사활동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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