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절반 이상이 편식을 하고 있어 영양 불균형이 우려됩니다.
대한영양사회가 전국 초등학생 학부모 천14명을 조사한 결과 전체 학부모의 56.8%가 자녀가 편식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54.2%는 자녀가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선호한다고 답했고, 30%는 자녀가 과식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런 식습관에 따라 초등학생 질병 가운데 가장 심각하게 인식되는 것으로는 비만이 51.1%로 가장 많았고, 아토피성 질환, 소아당뇨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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