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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교사도 장애인 고용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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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현재 장애인 고용이 의무화 돼 있지 않은 판사와 초등학교 교사 등도 전체 직원의 2%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검찰과 경찰, 군인 등을 제외한 공공분야 46만명을 장애인 고용 의무화 대상으로 추가 포함시키기로 하고 구체적인 고용방법은 각 부처별로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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