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미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6일 연속 하락하며 외환위기 직전인 97년 11월 이후 7년5개월여만에 90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998.90원에 마감됐습니다.
엔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수출업체들이 달러매물을 내놓은데다, 중국 인민은행 당국자가 위안화 환율제도의 변경을 시사하면서 달러 급락세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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