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판교 국민임대 3분의1 성남시에 배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판교 신도시에 지어질 국민임대 주택 가운데 3분의 1이 성남시 재개발 이주민에게 배정할계획이라고 건설교통부가 밝혔습니다.

성남시는 도촌지역에 2천 2백가구의 임대단지를 확보한데 이어서 판교에서도 2천가구를 배정받아 모두 4천 2백가구를 이주민 주거단지로 활용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