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재보선을 앞두고 후보간 경합이 치열해지면서 선거운동이 혼탁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경기도 선관위는 성남 중원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서 선거운동을 해온 지역향우회 지회장 김모씨가 각각 20만원이 든 돈봉투를 지역주민 4명에게 건넨 사실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충남 선관위는 아산시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선거운동을 해온 강모씨가 거리유세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에게 교통비 10만원을 주고 식사를 접대한 혐의를 잡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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