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휴대전화 조립공장 불, 1억5천만원 피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5일 오전 9시35분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휴대전화 조립공장인 ㈜세운이엔이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회사 공장건물 2층 600여평과 내부 설비 등을 태워 1억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으나 근무중인 근로자들은 곧바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서는 건물 2층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