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창고에서 상습적으로 유명 의류를 훔친 백화점 보안요원 26살 최 모씨 등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2004년부터 야간에 근무를 서면서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백화점 물류 창고에서 수천만원 어치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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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창고에서 상습적으로 유명 의류를 훔친 백화점 보안요원 26살 최 모씨 등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2004년부터 야간에 근무를 서면서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백화점 물류 창고에서 수천만원 어치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