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천 실장, 유전사업 18일간 보고 안해"

"국정상황실장 보고 누락" 해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청와대의 천호선 국정상황실장이 철도청 유전개발 사업 경위를 파악하고도 18일 동안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국정상황실에 근무하는 서모 행정관이 지난달 31일 천 실장에게지난해부터 시작된 유전개발 사업 상황을 보고했지만, 천 실장은 일상적인 정책 점검으로 판단해 보고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천실장은 지난 22일이 되어서야 노 대통령에게 보고했고, 대통령이 이를 즉시 공개하라고 지시했다"고 김 대변인은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