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잠실시영 재건축 조합장 금주 재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잠실 시영아파트 재건축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달아난 조합간부 53살 조모씨의 행방을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철거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또 이번주 중 재건축 조합장 65살 김모씨를 재소환할 방침입니다.

조씨와 김씨등은 재건축 사업에 참여하는 철거업체로부터 모두 14억원을 받아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