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중섭 작품 진위논란' 법정공방 번져

유족 이르면 오늘 소송 제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천재화가 이중섭의 그림을 둘러싼 진위 논란이 결국 법정 공방으로 번지게 됐습니다.

이중섭의 유족을 대표해 한국을 방문한 둘째아들 태성씨는 자신의 소장품에 대해 가짜 판정을 내린 한국미술품감정협회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이르면 25일 중에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중섭 그림에 대한 진위 논란은 일본에 사는 유족들이 지난달 소장품 8점을 서울옥션 경매에 내놓자, 한국미술품감정협회가 가짜라고 주장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