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등록기업 10개 가운데 2개꼴로 분식회계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18개 기업에 대한 회계감리를 실시한 결과 18.6% 인 22개 기업이 매출과 이익 부풀리기,부채축소 등의 분식회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식회계를 한 기업의 30%는 고의로 회계장부를 조작해 거액의 과징금과 임직원 경고, 검찰 고발 등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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