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조영남 "냉정대처 일본이 한수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가수 조영남씨는 일본 우파성향의 산케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독도 교과서 문제와 관련해 "냉정히 대처하는 일본을 보면 일본쪽이 한수 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일본인은 자신의 선조가 아무리 심한 일을 했어도 선조이니까 참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반면 우리는 범죄자로 취급하니까 괘씸하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