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외국계 펀드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는 국세청은 21일 서울 역삼동 론스타 사무실에 조사국 직원들을 보내 추가 증거 확보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때 론스타 직원들이 조사를 거부하고, 불법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하는 등 소란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세청이 2차 조사에 들어간 것은 1차 자료 검토를 끝내고 추가 증거를 수집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