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오는 23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담에 참석한 고이즈미 총리는 후진타오 주석과 정상회담이 내일 열리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럴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현재 구체적인 정상회담 시간 조정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