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정오쯤 충북 진천군에 있는 50살 이 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만 마리가 타 죽었습니다.
이 불은 인근 야산으로 번져 0.2ha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으며 경찰은 양계장에서 보일러 연탄을 갈다가 불이 붙었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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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정오쯤 충북 진천군에 있는 50살 이 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만 마리가 타 죽었습니다.
이 불은 인근 야산으로 번져 0.2ha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으며 경찰은 양계장에서 보일러 연탄을 갈다가 불이 붙었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