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밤 중국 충칭시의 한 화학공장에서 벼락을 맞은 기름 운반차가 폭발하면서 공장 건물이 무너져 19명이 실종되고 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3층짜리 공장 건물이 무너지면서 근로자 19명이 잔해에 깔려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날아온 파편에 맞은 8명이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구조반을 편성해 붕괴된 건물에 깔린 근로자들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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