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본내 중국 관련시설 위협·공격 35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1일 낮 후쿠 오카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 실탄이 든 우편물이 배달돼 중국에서 반일시위가 시작된 지난 9일 이후 일본내 중국 관련시설에 대한 위협과 공격사건이 모두 35건으로 늘었습니다.

면도날과 금속조각 등을 우편으로 보내거나 유리병 등 물건을 투척하는 행위가 대부분으로 대사관 등 공관이 21건, 중국계 기업과 학교 등 민간시설이 14건입니다.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