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공사는 통신업체 KTF와 공동으로 전동차안에서의 휴대전화 예절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공사는 "이번 예절 캠페인을 통해 지하철이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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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공사는 통신업체 KTF와 공동으로 전동차안에서의 휴대전화 예절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공사는 "이번 예절 캠페인을 통해 지하철이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