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와 반둥회의 5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도착했습니다.
평양방송은 22일 "김영남 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대표단이 어제 자카르타에 도착했다"며 "대표단은 모터 사이클의 호위를 받으며 숙소로 향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공항에서는 유워노 수다르소노 인도네시아 국방장관과 장창천 인도네시아 주재 북한대사가 영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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