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석가탄신일 사면, 복권 때 정치인들은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사면은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판단이 서야 하는데 여기에 대한 결론이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고 말해 정치인에 대한 사면계획이 없음을 내비쳤습니다.
그러나 대선 자금 사건인 분식 회계에 연루된 인사 중 일부 경제계 인사들은 석탄일 사면,복권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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