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검 감찰권 법무부로 대폭 이양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법무부는 자체 감찰권을 강화하는 대신 대검의 감찰권을 대폭 축소하는 내용의 감찰 기능 이원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승규 법무장관은 21일 과천청사에서 연두업무보고 내용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비위 사건은 감찰관실에서 조사하고 일반적인 사안이나 하위 공무원의 비위는 대검 감찰부가 맡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법무부는 또 오는 7월부터 공무원 주5일 근무제가 도입됨에 따라 휴무인 토요일에도 교도소나 구치소에 수감된 재소자의 면회를 일부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