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백만평 이상의 신도시 개발에 사회적 통합과 쾌적성이 강조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앞으로 개발될 신도시는 다양한 연령층과 소득계층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주택 유형과 아파트 평형별 기준을 계획단계에서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녹지와 대기, 물 벨트 계획을 상호연계해 선진국 수준의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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