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 한 통을 만원에 사라고 강요하는 등 후배들의 돈을 빼앗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17살 정 모군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정 군은 지난 해 2월 10일 저녁 6시쯤 강원도 철원군의 한 PC방에서 16살 김 모군 등 5명에게 돈을 가져오라고 위협하는 등 36차례에 걸쳐 74만 원 상당의 금품을 뺏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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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한 통을 만원에 사라고 강요하는 등 후배들의 돈을 빼앗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17살 정 모군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정 군은 지난 해 2월 10일 저녁 6시쯤 강원도 철원군의 한 PC방에서 16살 김 모군 등 5명에게 돈을 가져오라고 위협하는 등 36차례에 걸쳐 74만 원 상당의 금품을 뺏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