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의 자재를 훔친 혐의로 공사장 작업반장 37살 김 모씨와 고물상 업주 41살 하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5개월 동안 부안군의 한 공사현장에서 철제 배수로 뚜껑 등 600만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 정읍지역 고물상에 되팔려고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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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의 자재를 훔친 혐의로 공사장 작업반장 37살 김 모씨와 고물상 업주 41살 하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5개월 동안 부안군의 한 공사현장에서 철제 배수로 뚜껑 등 600만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 정읍지역 고물상에 되팔려고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