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학습사이트의 3분의 2는 중도해지가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 연맹이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545개 학습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67.7%인 369개 업체는 중도해지가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중도해지가 가능한 나머지 사이트에서도 진도율이 10% 미만일 경우 등으로 해지조건이 제한돼 있어 실질적으로 중도해약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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