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최태원 SK 회장 항소심 징역6년 구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분식회계를 통해 계열사에 1,100억원의 손실을 끼친 혐의로 기소돼서 1심에서 징역 3년이선고된 최태원 SK회장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또 회사돈 7천 8백여억원을 선물투자에 사용하고, 지난 대선 당시 정치권에 제공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에 벌금 4백억원이 선고된 손길승 전 SK그룹 회장에 대해서는 징역 6년에 벌금 787억원을 구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