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에콰도르 대통령 강제 축출…부통령이 승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에콰도르 대통령이 강제 축출됐습니다.

에콰도르 의회는 출석 의원 62명 만장 일치로 구티에레스 대통령을 대통령직에서 강제 축출하기로 하고 의결하고 후임에 팔라시오 부통령을 지명했습니다.

대통령 축출안 상정을 주도한 야당은 "구티에레스 대통령이 독단적으로 국정을 운영해 왔고 각종 비리 혐의에 연루되는 등 대통령으로서의 합당한 의무를 수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