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개발 현장에서 폭력을 휘둘러 고철수집 사업권을 빼앗은 혐의로 '오산 신 시내파' 두목 45살 김 모씨 등 1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작년 4월초 경기도 화성시 동탄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42살 임 모씨를 협박해 1억원 상당의 고철 수거권을 7백만원에 사들이는 등 최근까지 1억 2천여 만원어치의 사업권과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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