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불교 종단협의회가 주최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원 법회'에 참석해, "경쟁과 연대가 조화를 이루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화합과 상생의 불교정신은 이런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강원도 산불로 인해 "낙산사가 크게 훼손돼 안타깝다"며 "사찰과 문화재의 보존과 관리에 더욱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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