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20일 아침 6시 10분쯤 일본 후쿠오카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7의 지진으로 부산과 창원 등 영남지방에서는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이로 인해 부산소방본부 상황실에는 지진 발생 여부를 묻는 전화가 빗발쳤고, 일부 시민들은 잠옷차림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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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아침 6시 10분쯤 일본 후쿠오카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7의 지진으로 부산과 창원 등 영남지방에서는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이로 인해 부산소방본부 상황실에는 지진 발생 여부를 묻는 전화가 빗발쳤고, 일부 시민들은 잠옷차림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