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부가 오는 2008년까지 완료하기로 한 용산기지의 경기도 평택 이전 작업을 위한 첫 단계로 이달 안에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에 '주한미군 사령부 선발대 본부'를 우선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 사령부 선발대 본부는 연합사 군수참모차장인 스티븐 엠 앤더슨 준장이 8명 가량의 참모진을 이끌고 한미 양국의 합의에 따른 용산기지 이전 지원 업무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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