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일본 후쿠오카를 비롯한 규슈지방에서 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나 21명 이상이 다쳤다고 후쿠오카현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부상자들은 대부분 선반위에 놓인 물건이 떨어지거나 깨진 유리를 밟으면서 다쳤으며 이 가운데 네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쿠오카현은 또 이번 지진으로 건물 30채가 파손되고 여러차례 산사태가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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