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새로 교황에 선출된 베네딕토 16세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노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따뜻한 축하의 뜻을 전하면서, 인종과 국경을 초월해 평화를 갈망하는 세계 모든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축복을 가져다 줄 것을 기원했다"고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축전은 주 교황청 한국 대사관을 통해 교황청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