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황사경보가 발효됐을 경우 수업을 단축하거나 휴업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의 지침을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시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와함께 황사가 있는 날에는 체육활동 등 실외활동을 전면 금지하고 각종 행사 시기를 조정할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기상청은 중국 북부 내륙에서 발생한 황사가 21일까지 강한 영향을 주면서 황사경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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