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다음 달 2일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대만 언론보도를 토대로 한 중국 내 인터넷 매체 기사를 인용해, 후 주석이 동남아 방문과 대만 국민당 주석 접견을 마친 뒤인 다음 달 2일쯤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후 주석은 북한에 사흘 정도 머무른 뒤 중앙아시아 국가와 러시아를 순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