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장애가 있는 여성을 자신의 집에 가두고 성폭행한 혐의로 53살 김 모씨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15일 오후 인천시 남구에서 주택가 근처에 앉아 있던 정신지체 3급인 33살 박 모씨를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5일 동안 가둔 뒤 마구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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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장애가 있는 여성을 자신의 집에 가두고 성폭행한 혐의로 53살 김 모씨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15일 오후 인천시 남구에서 주택가 근처에 앉아 있던 정신지체 3급인 33살 박 모씨를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5일 동안 가둔 뒤 마구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