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은행 예대금리차 2001년 이후 가장 높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일반은행의 대출금리와 예금금리의 차이인 예대금리차가 2001년 이후에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일반은행의 예대금리차는 3.6%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3년의 3.41% 포인트보다 확대된 것으로 2001년 이후에 가장 높은 것입니다.

은행별로는 국민은행의 예대금리차가 4.29%포인트를 기록해서 국내 은행중 가장 높았습니다.

또 특수은행들은 중소기업은행 3.54%포인트, 농협 2.79%포인트 등으로 일반은행에 비해서는 크게 낮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