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외국계 펀드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간 데 이어서 외국 담배회사의 우리나라 현지 법인에 대해서도 잇따라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미국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와 일본 담배회사인 JTI의 한국 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또 상반기 중에 브리티시 아메리칸 타바코에 대해서도 세무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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