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3대 외국 담배회사 잇따라 세무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국세청이 외국계 펀드에 대해 세무조사에 들어간데 이어 외국 담배회사의 우리나라 현지 법인에 대해서도 잇따라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미국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와 일본 담배회사인 JTI의 한국 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국세청은 또 상반기중에 브리티시 아메리칸 타바코에 대해서도 세무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