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친분 기업인에 내사 중지 요구 혐의 검사장 전보조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8뉴스>

법무부는 친분이 있는 기업인에 대한 내사 무마를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권태호 춘천지검장을 기획부서인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으로 전보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권 검사장은 친분이 있는 기업인에 대한 대검찰청의 내사를 중지하도록 담당 직원에게 요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 지난 13일 법무부 감찰위원회로부터 보직 변경이 권고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