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시의원끼리 '폭탄주' 난투극.. 인천경찰 수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 16일 안상수 인천시장과 시의원들이 공식행사 뒤풀이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신 모 의원과 최 모 의원이 싸우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싸움은 동료 의원들의 제지로 끝이 났으나, 이날밤 신 의원이 최 의원 집에 찾아가 필기구로 최 의원의 팔을 찔러 최 의원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 시장은 싸움이 벌어지기 전에 먼저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