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대법원 직원이 술에 취해 행인을 때린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대법원 8급 직원 한모씨는 지난 16일 밤 11시 15분쯤 술에 취해, 서울 서초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대학교수 59살 김모씨와 운전기사 39살 이모씨를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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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대법원 직원이 술에 취해 행인을 때린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대법원 8급 직원 한모씨는 지난 16일 밤 11시 15분쯤 술에 취해, 서울 서초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대학교수 59살 김모씨와 운전기사 39살 이모씨를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