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컴퓨터 수십 대를 훔쳐 판 혐의로 30살 박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17일 새벽 3시쯤 서울시 관악구의 한 건설회사 사무실에서 노트북 3대와 PDA를 훔치는 등 모두 3천 5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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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컴퓨터 수십 대를 훔쳐 판 혐의로 30살 박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17일 새벽 3시쯤 서울시 관악구의 한 건설회사 사무실에서 노트북 3대와 PDA를 훔치는 등 모두 3천 5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