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스트롱 유엔 대북 특사는 이라크 석유-식량 프로그램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박동선 씨에 대해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스트롱 특사는 북한 지역 출신인 박씨가 자신에게 한반도 문제에 대해 조언해 줬지만 이라크 석유-식량 프로그램과 관련해 접촉하거나 논의한 적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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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스트롱 유엔 대북 특사는 이라크 석유-식량 프로그램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박동선 씨에 대해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스트롱 특사는 북한 지역 출신인 박씨가 자신에게 한반도 문제에 대해 조언해 줬지만 이라크 석유-식량 프로그램과 관련해 접촉하거나 논의한 적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