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수도권] 중개업소 위법행위 여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봄 이사철을 맞아 무등록 중개행위와 과다 수수료 등 중개업소들의 위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지난달부터 2달동안 2천 9백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단속 결과, 단속 업소의 10%에 이르는 287개 업소가 위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는 위법 행위가 드러난 업소에 대해 36곳을 등록 취소하고, 132곳에 대해 업무정지 처분을 내리는 등의 행정처분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