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의 러시아유전개발 투자의혹과 관련해서 당시 철도청장이었던 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은 "책임질 것이 있으면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감사원 조사를 받으면서 위에다 여러차례 거취를 표명했으며 이번 사안에 대해 얼마든지 책임을 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이어서 검찰수사가 시작된 만큼 진실은 규명될 것이며, 최종 거취는 임명권자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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