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 보험공단은 인사이동 조치에 불복해 파업을 벌여온 직원 백6명을 해임하고, 8명을 파면하는 등 백14명을 중징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파업 참여 등을 이유로 근무지를 벗어난 백29명에 대해 복귀 명령을 내리고 불응하면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측은 일방적으로 노조원들을 인사이동시킨 것은 노조를 탄압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총파업 등으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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